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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자료] 2006-10-31 한국경제신문 기사
DATE / 200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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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C&S, IT관련 설비인프라 솔루션 분야 최고 '브레인' 집단

"이제 한국도 이 분야에서 세계 수준의 기업을 하나쯤 만들어야 합니다.

IT관련 설비인프라 솔루션 분야에서 최고의 브레인 집단으로 역량을 키워 나갈 것입니다" IT인프라스트럭처 전문기업인 (주)한산C&S(www.hscns.com) 나창용 대표는 "IT산업이 세계적으로 앞서가는 한국이지만 대규모 투자를 수반하는 IT관련 프로젝트에서 높은 수준의 서비스 공급에 그동안 어려움이 존재했던 게 사실"이라며 "고객이 알지 못하는 국제 수준의 솔루션을 소개하면서 완벽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고객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9년 설립된 (주)한산C&S는 그동안 만들어온 특유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매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핵심 비즈니스는 데이터 센터 인프라 설비(M&E & CRAC, UPS, FIRE PROTECTION, EMS 외)의 컨설팅, 디자인, 시공 및 유지관리 등에 이르는 토털솔루션 제공이다.

이 회사가 유망한 기업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어려운 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소신 있게 인재를 발굴 양성하였고 시설 규모가 큰 금융, IT, 공공 등의 대기업들을 주 고객으로 확보하여 앞서가는 인재와 안전한 영업기반을 이미 마련했기 때문이다.

시티그룹과 JP모간,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BOA, 삼성화재, 교보자동차 등을 포함한 국내외 유수의 금융기관과 한국전산원,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한 공공기관, 그리고 한국EMC, 한국SUN 등과 같은 정보통신업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동종 업계에서는 이루기 힘들었던 100억 원대 수준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는 이 회사는 최근 미국 10대 공과대학으로 꼽히는 카네기멜론대의 석사 출신을 비롯해 싱가포르에서 다수의 외국인 핵심인력을 채용하는 등 '약진'을 위한 만반의 태세를 준비하고 있어 수년 내에 또다시 크게 성장하고 변모한 기업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6-10-31 한국경제신문